중증치매상태

치매는 그 증상에 따라 경증치매와 중증 치매로 나뉘게 됩니다.

치매 보험은 장기요양등급 1~2등급과 CDR 척도 3~5점 이상의 중증환자만 주계약으로 보장하는 보험이 많은데

일반적으로 치매 환자는 장기요양등급 3~4등급이거나 CDR척도 1~2점 이하에 해당하는 경증 치매 환자가 많습니다.

중증 치매란 알츠하이머 치매, 혈관성 치매 등으로 진단이 되고 중증이 인지기능의 장애가 발생한 상태로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생활하기 어렵고 하루 종일 누워서 생활하며 대부분의 기억이 상실된 상태로 2016년 기준 전체 치매 환자 중 2.1%만이 중증 치매로 나타났습니다.